라미(LAMY) -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만년필 해스텐스(Hästens) - 완벽한 수면의 가치 밀레(Miele) - 프리미엄 독일 가전의 정수 블랙윙(Blackwing) - 문화의 아이콘이 된 전설의 연필 메이지(meiji) - 일본 초콜릿의 근본 브랜드 하이네켄(Heineken) - 아이코닉 맥주 브랜드의 대명사 써모스(THERMOS) - 일상을 따뜻하게 지키는 과학 쇼메(CHAUMET) - 프랑스 황실이 선택한 주얼리 Brand Story 이야이야 앤 프렌즈(Yiayia and Friends) - 할머니의 사랑이 담긴 브랜드 Brand Story 레드불(Red Bull) - 에너지 음료 시장의 챔피언 Brand Story 스탠리(STANLEY) - 도전과 탐험의 동반자 Brand Story 메이지(meiji) - 일본 초콜릿의 근본 브랜드 Brand Story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 덴마크 GDP의 4%를 책임지는 기업 100년 전 인슐린 생산으로 시작해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가 된 헬스케어 기업이 있습니다. 오늘은 덴마크 GDP의 4%를 책임지는 기업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브랜드의 시작1923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노보 노디스크의 역사는 실제로는 두 개의 경쟁 회사에서 시작됩니다.◼ 노디스크 인슐린 연구소 1922년 노벨상 수상자 아우구스트 크로그(August Krogh) 교수는 북유럽 지역에서 인슐린 생산 허가를 받은 후, 1923년 당뇨병 전문의 한스 크리스티안 하게돈(Hans Christian Hagedorn), 약사 아우구스트 콩스테드(August Kongsted)와 함께 노디스크 인슐린 연구소(Nordisk Insulinlaboratorium)를 설립했습니다.. Brand Story 피그마(Figma) - 벽을 허문 디자인 프로그램 "협업"이라는 키워드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일하는 방식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은 지금, 디자인 업계에서 가장 극적인 변화를 이끈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웹 브라우저 안에서 실시간 협업을 가능하게 만든 디자인 도구, 피그마(Figma)입니다.오늘은 대학 기숙사에서 시작되어 어도비(Adobe)의 200억 달러 인수 제안을 받기까지, 13년간 디자인 업계의 판도를 뒤바꾼 피그마의 이야기입니다. 브랜드의 시작브라운 대학교(Brown University)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하던 딜런 필드(Dylan Field)와 에반 월레스(Evan Wallace)는 2012년 우연한 계기로 디자인 도구의 한계를 체감하게 됩니다.당시 디자인 작업은 철저히 개인적인 영역이었습니다. 포토샵(Photoshop)이나 일러스트레이터.. Brand Story 워커비(WORKERBEE) - 꿀을 통해 먹거리의 신뢰를 디자인하는 브랜드 누군가 문제라고 말하는 곳에서 누군가는 기회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믿고 살 수 있는 순수한 꿀을 생산하기 위해 땀 흘리는 브랜드 워커비(WORKERBEE)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브랜드의 시작워커비는 2018년 로컬웍스(Localworks)라는 스타트업으로 시작합니다. 품질 좋은 꿀이 도시에서는 제값을 받지 못하고, 믿고 살 수 있는 곳도 적다는 사실에 주목한 워커비의 창업자들은 벌꿀 한 병에 담긴 농촌의 현실과 가능성을 보고 사업을 시작합니다. W O R K E R B E E : 일벌워커비(WORKERBEE)는 말 그대로 일하는 벌 "일벌"을 의미합니다. 끊임없이 움직이며 생태계를 지탱하는 작지만 중요한 존재, 사회의 구성원으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지금의 청년들처럼 도시와 농촌을 잇는 부지런한 연.. Brand Story 이야이야 앤 프렌즈(Yiayia and Friends) - 할머니의 사랑이 담긴 브랜드 전통 식문화를 감각적인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해 주목받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리스 로컬 푸드 브랜드에서 시작해 문화적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는 이야이야 앤 프렌즈(Yiayia and Friends)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브랜드의 시작Yiayia and Friends는 2017년 그리스 테살로니키의 디자인 에이전시 Beetroot Design Group이 독립적으로 론칭한 브랜드입니다. 상업적 목적보다 개인적이고 문화적인 동기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창립자인 알렉시스 니쿠(Alexis Nikou)의 유년기 기억을 바탕으로 설계되고 탄생했습니다.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어린 시절 세상의 모든 것을 돌봐주시고 언제나 영웅이었던 자신의 할머니에 대한 스토리가 있는데요, 간략하게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은 이..